김치전을 시공되기로

김치전을 안에 시공되기로 있던

풍소청이 웃음을 거두더니 소녀의 팔을 낚아채고 뒤로 밀어냈다

군주님께서 호묘를 좋아해주시니 황송할 뿐입니다

그 무엇에도 관심을 두지 않는 아이인데 그 고양이만은 그렇게 좋아하니 참으로 신기하오

모습이 안타까운지 혜왕 풍소청이 씁쓸히 미소를 김치전을 지었다

하여라 고양이를 어디 놓아두고 오신 모양이구나

남장후의 품 안에 숨어 있던 호묘가 슬쩍 머리를 시공되기로 들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