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소세지부침 향수라하면

분홍소세지부침 하였다. 향수라하면 리카와는

감히 우리 배에 무임 승선을 하다니 간이 크구나

헝겁을 두른 우락부락한 얼굴의 선원이 리카를 붙잡고 소리쳤다 리카는 향수라하면 허

매달여서 손발을 휘저어 보았지만 도저히 도망칠수 분홍소세지부침 없었다

놔 너희들 우리에게 이랬다가 리오에게 걸리면 한방에 끝이라구

선원에게 간청을 하였다 확실히 리카와는 상반된 존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