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5주가 다 가버렸다. 다시 미국에 온다는 생각에 한껏 들떴던게 어제 같은데 이제 돌아갈 시간이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기숙사를 나와서 걸었다. 처음에는 그냥 카페나 가서 아이패드나 만지작 거릴라고 했는데 그냥 몸이… Continue reading →
벌써 15주가 다 가버렸다. 다시 미국에 온다는 생각에 한껏 들떴던게 어제 같은데 이제 돌아갈 시간이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기숙사를 나와서 걸었다. 처음에는 그냥 카페나 가서 아이패드나 만지작 거릴라고 했는데 그냥 몸이… Continue reading →
요즘 김구라 연예계 잠정 은퇴를 놓고 말들이 많다. 사실 김구라가 연예계에서 존재를 조금씩 드러낼때부터 그의 과거 행적을 놓고 논란이 좀 있었다. 일부 (나를 포함하여) 그의 과거 모습을 보고 이런 사람이 연예계에서 이렇게 사랑을 받아도 되는가… Continue reading →
사실 이 글은 나이키 우먼레이스가 아니라 마케팅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싶어서 쓴다. 제목은 요즘 이상하리만큼 나이키 우먼 레이스가 인기가 많아서 좀 자극적으로 만들었다.
경영에 있어서 어느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다. 예전에는 잘 몰랐던 오퍼레이션의 중요성을 애플의… Continue reading →
취업시즌이 되니 내가 그동안 한 것들을 뒤돌아보게 된다. 영문 레쥬메를 쓰면서 입학부터 지금까지 나의 행적을 보고 있노라니 뭔가 가슴이 먹먹해진다.
한 줄 한 줄에 그 안에 있던 기억들이 묻어나 기쁘고 슬프다.
모든 대학생들이… Continue reading →
나에게도 드디어 취업의 시즌이 다가왔다. 이제 인턴부터 시작이지만 슬슬 최전방으로 나가는 군인같은 느낌이다.
취업준비생이 되어보니 리서치 능력이 비단 회사에만 필요한게 아니었다. 회사는 많고 각 회사가 어떤 업무를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과 집중력이 필요하다… Continue reading →
박주영의 입영연기 문제로 연일 시끄럽다. 불법은 아니지만 편법에 가깝고, 절대적으로 이해하자니 그의 현 상황이 그닥 이해할만한 수준이 아니다.
1. 효익의 측면. 이영표나 이동국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주영이 골을 넣는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많은 즐거움과 기쁨이라는… Continue reading →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평생 영어공부를 하는데 왜 우리는 이토록 영어를 못하는 것일까.
나또한 한동안 영어에 담을 쌓고 살아오다 어학연수에 엄청난 돈을 쏟아붇고서야( 물론 온전히 영어공부에 돈이 들어간것은 아니었다) 그나마 영어에 관심이 생겨서… Continue reading →
절대적인 기준치가 항상 늘 높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타고난 나로써는, 이 스트레스 지수를 낮출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단 한가지 밖에 없다. Action.Action.
이제 취업시즌이 다가왔고 넘어야 할 산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앞서 말했듯이 절대적인 기준치가… Continue reading →
이제 다음주면 아이패드 3가 출시될 예정(확실하지는 않지만 잠정적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90%)이다. 그런데 아이패드 출시와 관련된 흥미로운 기사가 떳다.
다음주에 있을 애플 컨퍼런스에 기자들을 초청하는 이메일을 돌렸다. 그런데 그 초청장에 있음 아이패드 3로 예상되는 제품에…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