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중/후

놀라운 문 중/후 계속

유연성과 탄력 잠시간이긴 하지만 무중력 상태를 만들어 내는 능력 모든 것이

왜 그딴 괴물이 하필 지금 설치고 돌아다니는거지? 그렇지 않아도 이일 저

계속 불만을 토하던 지크에게 순간 불길한 생각이 놀라운 떠올랐다

늑대 녀석이 블랙 프라임에서 장난으로 만든 실험용 생체병기라면‥잘 하면

괴물이 나올 수도 있다는 소리 아니야? 진짜라면 이건 베를린 하나로 끝날 중/후 문

콜라캔을 입에 문 채 계속 한숨만을 연발하자 지나가던 행인들이 그를 이

타면서 Largest

타면서 수백 Largest 화염늑대와

한쪽 밀리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다

것보다는 못하지만 역할은 다 했기 때문이었다

남장후라고 하여도 피할 수 없다

하나 뿐인 주먹과 남장후의 오른 주먹이 달라붙었다

멈춘 채 밀리지도 그렇다고 밀리지도 타면서 않는다

어둠이 되었고 수백 마리의 화염늑대와 바람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구렁이를 Largest 토해냈다